'과일 맛집' 할리스, 여름 시즌 음료 3종 출시

채준 기자 / 입력 : 2022.06.12 13:58 / 조회 :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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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할리스


할리스가 복숭아, 수박, 제주 청귤 등 여름 대표 과일로 시원하고 달콤하게 즐기는 여름 시즌 음료 3종을 출시한다.

할리스는 매년 제철 과일을 활용한 메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과일 맛집'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올여름 시즌에는 일상에서 느끼는 휴양지의 즐거움과 여유라는 콘셉트로, 귀여운 네이밍과 비주얼이 특징인 과일 스무디 2종과 휴양지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티 베리에이션 메뉴를 함께 선보인다.

'복숭아 발그레 스무디'는 달콤한 복숭아 과육과 젤리가 들어간 스무디 위에 발그레한 볼을 연상시키는 복숭아 모양 아이스크림을 얹었다.

'수박 달달 스무디'는 시원하고 달콤한 여름 과일의 제왕 수박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제주 청귤 그린티'는 제주산 청귤과 한라봉, 녹차를 블렌딩한 티 베리에이션 음료다. 상큼한 청귤, 달콤한 한라봉, 녹차의 맛이 잘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블렌딩티를 즐길 수 있다.

할리스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음료 한 잔으로 일상에서 여름 휴양지에서의 즐거움과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메뉴명부터 비주얼, 재료까지 신경 써서 여름 신메뉴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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