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센3' 이미주X전소민 팔씨름→이미주 승 '세상 무서울 게 없는 표정' [★밤TView]

오진주 기자 / 입력 : 2022.05.27 22:08 / 조회 : 198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tvN '식스센스3' 방송화면
'식스센스3'에서 이미주가 전소민과 팔씨름 대결에서 승리했다.

27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3'(이하 '식센3') 11회에서는 게스트로 노사연, 강다니엘이 출연한 가운데, 오나라의 제안으로 '막간 팔씨름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주는 전소민에게 "언니 나랑 해볼래요?"라며 신청했고 전소민이 흔쾌히 수락했다. 두 사람의 대결이 시작되자마자 이미주가 힘을 쓰기 시작했다. 전소민은 웃으며 "힘 빼라. 야 힘 빼라고"라며 이미주를 협박했다. 제시는 "소민 언니가 힘 빼래"라며 폭소했다.

하지만 이미주는 전소민의 협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꿋꿋이 힘을 주었고 이내 이겼다. 이상엽은 "이미주 악을 품었다"라며 혀를 둘렀다. 유재석은 "이미주 절대 안져"라며 웃었다. 한편 이미주는 팔씨름에서 이긴 후 세상 무서울 게 없는 표정으로 전소민을 내리깔아 보며 폭소를 안겼다.

image
/사진=tvN '식스센스3' 방송화면
앞서 이미주는 가짜 가게를 고민하다 "제작진이 만들기 쉬울 거 같은 2번이 가짜 같다"라고 얌전하게 말했다. 유재석은 "왜 말투가 평소랑 다르냐"고 웃었다. 그러자 이미주는 "똑같은데"라며 애교 있게 답했다. 유재석은 "아, 이건 못 참겠다"라며 폭발했고, 전소민은 이미주의 복부를 가격했다. 유재석은 "소민이가 미주를 아주 꽉 잡고 있다"라며 좋아했고, 이미주는 "무서워 죽겠다"라며 "얼마 전에 언니가 나오는 꿈 꿨다"라고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오진주 기자 star@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