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아스트로, 싸이 꺾고 5월 마지막 주 1위 "아로하 사랑 덕분" [★밤TView]

오진주 기자 / 입력 : 2022.05.26 19:36 / 조회 :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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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엠카운트다운'에서 아스트로가 5월 마지막 주 우승을 거머쥐었다.

2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가수 싸이와 그룹 아스트로가 5월 마지막 주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아스트로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스트로는 음원 점수 2798점, 음반 점수 1500점, 글로벌 소셜 미디어 점수 1000점, 글로벌 팬 투표 점수 1500점, 엠넷 방송 점수 636점, 총점 8434점으로 2829점 앞서 1위에 올랐다.

이에 아스트로 진진은 판타지오 식구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아로하(팬 명) 덕분에 이 상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라키는 "연속으로 상을 받게 됐는데 역시 아로하들이 많이 사랑해준 덕분인 거 같다. 앞으로도 더 멋있는 모습 보여줄 수 있는 아스트로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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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앞서 아스트로는 셔츠에 정장 바지를 입고 앉아 '밤하늘의 별처럼'을 선곡했다. 아스트로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환상의 화음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청바지에 파스텔톤 재킷을 입은 아스트로가 '캔디 슈가 팝(Candy Sugar Pop)' 무대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었다. 특히 포인트 안무 '캔슈팝 춤'을 비롯한 화려한 댄스와 밝고 청량감 있는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캔디 슈가 팝(Candy Sugar Pop)' 뮤직비디오 본편이 역대 최단기간 내 유튜브 조회 수 3,000만 뷰를 돌파했다.

오진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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