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이공삼칠' 홍예지·김지영·황석정, '런닝맨' 전소민 아군 출격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2.05.20 16:09 / 조회 :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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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석정, 홍예지, 전소민, 김지영 /사진=스타뉴스


배우 전소민이 '런닝맨'에서 든든한 아군을 만난다.

2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배우 홍예지, 김지영, 황석정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들은 전소민과 함께 영화 '이공삼칠'에 출연한 인연으로 '런닝맨'에 출연이 성사됐다.

홍예지, 김지영, 황석정은 '런닝맨' 고정 멤버인 전소민을 지원사격하며 가족 같은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는 후문. 이들 게스트는 최근 녹화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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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사 륙, ㈜씨네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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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사 륙, ㈜씨네필운


영화 '이공삼칠'은 '널 기다리며'를 연출하고 '안시성'을 제작한 모홍진 감독의 신작. 열아홉 소녀에게 일어난 믿기 힘든 현실, 그리고 다시 일어설 희망을 주고 싶은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저마다의 다양한 사연으로 교도소에 수감된 여성 재소자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

극중 주인공 열아홉 소녀 역은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 출신의 신인 배우 홍예지가 맡았으며, 김지영, 김미화, 황석정, 신은정, 전소민, 윤미경 등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여배우들이 다양한 매력의 조합을 보여준다.

'이공삼칠'은 6월초 개봉 예정이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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