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같지도 않다"..김신영, 지호와 황당 열애설 해명 [스타이슈]

이덕행 기자 / 입력 : 2022.05.20 14:52 / 조회 : 650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스타뉴스
방송인 김신영이 오마이걸 출신 지호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2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김신영은 오마이걸 출신 지호와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김신영은 "몇 년 만인지 모르겠지만 단체방에 링크가 많이 와서 다 봤다. 말같지도 않은 이야기들이 많이 생성되었더라. 내 루머는 '모 아니면 도'더라. 이걸 믿는 사람이 있을까 했는데 꽤 많은 분들이 이야기해 주시고 제 친구들도 링크를 보내더라"며 입을 열었다.

앞서 한 유튜버는 김신영과 오마이걸 출신 지호의 열애를 주장했다. 해당 유튜버는 두 사람이 커플템을 착용하고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는가 하면, 지호가 꾸준히 '신바'라는 이름으로 김신영을 언급한다고 근거를 제시했다.

이러한 열애설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해명한 김신영은 "'정희' 가족들은 잘 아시겠지만 제가 원래 잘 퍼준다. 솔직히 너무나 어이가 없다"고 강조했다.

김신영은 "가장 중요한 건 아니라는 거다"라며 재차 열애설을 부인한 뒤 "웃어넘기기에는 누군가 상처받을 수 있지 않나. 책임지지 못하는 이야기들이지 않나.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MBC로 오시라. 출연 부탁드린다. 저랑 같이 얘기하다 보면 '아 그렇구나' 하실 거다"라고 말했다.

또한 "솔직하게 얘기하고 싶었다. 몇 년 전에는 심지어 비디오 파문이 있어서 그렇게 체력 없다고 얘기했더니 이번엔 또 다른 파문이다. 제 SNS에 외국분들이 댓글을 다는데 F로 시작하더라"고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김신영은 "새로운 도전을 하는 동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앞길 창창한 동생 길 막지 마시고 좋은 마음으로 응원해주시길 바란다"며 지호를 향한 응원을 당부했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