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마더스클럽' 이요원, 김규리 오명 벗기나..임수형 나체 보고 경악 [별별TV]

오진주 기자 / 입력 : 2022.05.19 23:08 / 조회 :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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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그린마더스클럽' 방송화면
'그린마더스클럽'에서 이요원이 김규리와 임수형 관계의 진실을 알게 됐다.

19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서는 이은표(이요원 분)가 서진하(김규리 분)의 집에서 일하던 가정부(심소영 분)와 마주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가정부는 이은표를 보며 "내가 어제 준 사진은 봤냐"고 물었다. 이은표는 "깜빡했다. 뭔데 그러냐"고 물었다. 가정부는 "내가 청소를 하다 발견했는데"라며 뜸을 들였고, 이은표는 "진하 사진이냐"고 걱정했다. 가정부는 "아니, 그게 아니고. 그때는 잘 몰랐는데 그 아랫집 남자(오건우, 임수형 분)가 이상했더라. 언제는 막 깔깔거리고 둘이 즐거워 죽더니. 어느 날부턴가 사모님이 자주 정색했다"고 밝혔다.

이어 가정부는 "언젠가 그 남자가 왔는데 다신 문을 열어주지 말라더라. 문을 안 열어줬는데 그 표정이 섬뜩하더라"고 덧붙였다. 그 말을 들은 이은표는 급히 어딘가로 향했다. 분리수거장이었다. 하지만 텅 비어있었고, 이은표는 쓰레기차를 찾았다. 다행히 쓰레기차가 이은표의 외침에 멈춰 섰고, 버린 사진을 발견했다.

그곳에는 오건우의 나체 사진과 함께 뒷면에는 '나의 잔느 에쀠떼린느. 이제 당신과 나의 강렬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완성해봅시다'라고 적혀있었다. 이어 "이제 보니 그놈이 변태였던 거다. 어떻게 그런 걸 들이밀 수가 있냐. 유부녀한테"라는 가정부의 내래이션이 이어졌다.

앞서 김영미(장혜진 분)는 남편 오건우가 "서진하가 내 스토커였다. 나를 먼저 꼬셨다"는 말에 모든 이들에 소문냈다.

오진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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