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송중기 오빠 보고 있나?"..진선규 집 방문 자랑 기념샷

이경호 기자 / 입력 : 2022.05.17 23:49 / 조회 :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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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가 송중기에게 진선규 집 방문을 자랑했다./사진=매니지먼트 엠엠엠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김태리] '거기가 여긴가' DAY 4' 영상 캡처
배우 김태리가 송중기에게 진선규의 집 방문을 자랑했다.

지난 15일 매니지먼트 엠엠엠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김태리] '거기가 여긴가' DAY 4'가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서는 김태리가 영화 '승리호'에서 함께 호흡한 진선규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공개됐다.

진선규는 김태리의 방문을 반겼다. 늦은 시각에 찾아온 김태리를 진선규 뿐만 아니라 그의 아내와 딸도 반겨줬다.

이후 김태리는 진선규와 함께 '승리호'에서 함께 촬영한 배우들의 근황을 이야기했다.

김태리는 진선규에게 "중기 오빠는?"이라고 물었고, 진선규는 얼마 전, 연천에서 드라마 촬영 숙소가 겹쳤다고 했다. 이에 김태리는 "대박이네"라고 말했다.

진선규는 "'중기야 너 왔어? 보고 싶다'고 그랬더니 그날 저녁에 (바로 만나러) 왔어"라고 말했다.

이에 김태리는 "하지만 연천은 가정 방문을 이길 수 없지"라며 "당장 자랑해야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선규, 진선규의 딸과 함께 사진 촬영을 했다.

이어 '중기 오빠 보고 있나?'라는 자막과 함께 김태리, 진선규, 진선규의 딸이 함께 찍은 모습이 공개됐다.

김태리가 진선규의 집 방문을 깜짝 자랑한 가운데, 앞서 16일 송중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기가 여긴가' 많이 사랑해주세요 #승리호만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송중기는 '거기가 여긴가'를 시청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승리호'에서 함께 호흡한 김태리, 송중기 그리고 진선규까지 인연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태리는 지난 4월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여주인공 나희도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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