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삽시다' 박원숙, 이경진의 한결같은 몸매에 감탄 "20대와 똑같아"

박수민 기자 / 입력 : 2022.05.17 21:30 / 조회 : 225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같이삽시다' 방송화면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 박원숙, 혜은이, 김청 삼선녀가 새 식구 이경진을 위한 나들이에 나섰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에서는 옥천 전통문화체험관을 방문한 박원숙, 이경진, 혜은이, 김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옥천 전통문화체험관을 방문한 네 사람은 한복대여점에 들러 한복체험 프로그램을 즐기기 위한 한복을 골랐다. 커플 한옥체험이 인기라는 관리인의 말에 혜은이와 박원숙은 동시에 "그럼 우린 못 하겠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혜은이는 "우린 커플이 아니라서"라고 한 반면, 박원숙은 "사이즈가 안 맞아서"라고 답하며 서로 다른 이유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원숙은 동생들의 한복을 직접 골라주며 본격적인 한복 쇼핑에 나섰다. 특히 박원숙은 이경진에게 붉은 저고리를 추천해줬고, 이경진은 박원숙이 추천해준 한복을 입어보기 위해 겉옷을 벗었다. 이경진의 몸 박원숙은 "진짜 날씬하다"며 감탄했다. 이에 이경진은 "난 20대 때하고 몸무게가 똑같다. 한 번도 바뀐 적이 없다"며 으쓱해했다. 그러자 박원숙은 "배가 튀어나오는 건 늘상 봤어도 안으로 들어간 건 처음 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혜은이는 "덕분에 지금 숨을 못 쉬고 있다"고 덧붙여 재미를 더했다.

박수민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