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돌이네" 신현준, 54세 얻은 막내딸..아빠 빼닮은 미소 [스타IN★]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2.05.13 17:52 / 조회 : 2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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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신현준 인스타그램
배우 신현준이 막내딸 민서의 첫돌을 축하했다.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서야 벌써 돌이네. 생일 축하해. Happ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돌을 맞은 민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민서는 한복을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신현준을 빼닮은 미소가 인상적이다.

신현준은 "아빠 엄마 오빠가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또 사랑해. 행복하자 내 아가 축복해"라며 성경 구절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현준은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그는 지난해 5월 54세에 딸아이를 얻어 주목을 받았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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