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호♥차희, 오늘(5일) 결혼..7년 열애 결실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2.05.05 11:05 / 조회 :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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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오케이 인스타그램


배우 유정호 차희가 7년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유정호와 차희는 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유정호 소속사 아이오케이 컴퍼니는 4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5월 5일 유정호 배우와 차희 배우가 부부의 결실을 맺게 됩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두 배우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축하에 깊이 감사드리며, 많은 분들의 박수 속에서 함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유정호 배우를 앞으로도 계속 응원해 주세요"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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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오케이 인스타그램


1979년생 유정호와 1988년생 차희는 9세 나이 차이를 뛰어 넘고 7년 간 연애를 이어왔다. 최근 두 사람은 tvN 드라마 '불가살'에 동반 출연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기도 했다.

2006년 연극 '오이디푸스 더 맨'으로 데뷔한 유정호는 드라마 '빅이슈', '왓쳐', '사랑의 불시착', '철인왕후', '배드앤크레이지'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국정원 요원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2014년 SBS 드라마 '피노키오'로 데뷔한 차희는 연극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경력을 쌓았다. 지난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도 출연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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