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겐마' 이준기X김지은X김재경 7년 후 비주얼 모습은? '시선강탈'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2.04.21 18:26 / 조회 :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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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삼화네트웍스, 크로스픽쳐스


SBS '어게인 마이 라이프'에서 이준기, 김지은, 김재경의 7년 후 비주얼이 공개됐다.

'어게인 마이 라이프'(연출 한철수 김용민/극본 제이 김율/각색 이병헌/제작 삼화네트웍스 크로스픽쳐스)(이후. '어겐마')는 이번주 방송되는 5회에서 7년 후 스토리가 시작되는 가운데 21일 이준기(김희우 역), 김지은(김희아 역), 김재경(김한미 역)의 달라진 비주얼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이준기, 김지은, 김재경의 7년만의 재회가 담겼다. 특히 세 사람의 확 달라진 비주얼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준기는 샤프하면서도 댄디한 수트핏으로 여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화면을 응시하는 눈빛에서 '절대 악 이경영(조태섭 역)과 이너서클을 다 쓸어버리겠다'는 각오가 엿보인다. 연수원 수석 똘검사의 등판이 예고되는 가운데 눈빛부터 범상치 않은 이준기의 활약이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이와 함께 김지은은 긴 머리를 싹둑 자른 단발 헤어 스타일로 변신했고, 김재경은 번헤어와 네추럴한 스타일로 발로 뛰는 열혈 기자의 당당한 포스를 발산했다.

무엇보다 이준기, 김지은, 김재경의 극과 극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준기와 김지은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반면 김재경은 7년만의 재회 인사로 이준기의 멱살을 잡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과연 세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이준기, 김지은, 김재경의 7년만의 재회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제작진은 "이준기, 김지은, 김재경이 촬영 전 서로 장난을 치며 현실 케미를 발산하다가도 카메라 앞에 서면 장면에 몰입해 탄탄한 연기력을 폭발시킨다"라며 "22일 방송분에서는 절대 악 응징을 위한 인생 2회차 똘검사의 본격적인 움직임이 시작된다. 세 사람의 재회가 이준기의 복수는 물론 서로의 인생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숨 가쁘게 몰아칠 스토리 전개를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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