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2022년 '세계 미남 1위'만 10번 이상..The Most Handsome Man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2.04.21 07:42 / 조회 : 5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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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2022년에만 10번 이상의 세계 미남 1위에 올라 대한민국 대표미남으로서 전 세계 외모 서열 1위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뷔는 최근 엔터테인먼트 온라인 사이트 'The Teal Mango'의 '10 Most Handsome Men in The World 2022'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2위에는 지난 해 美피플이 선정한 '2021년 가장 섹시한 남자' 1위이자 영화 '앤트맨'의 배우 폴 러드(Paul Rudd)가 이름을 올렸고, 3위는 '트와일라잇 사가'의 영원한 뱀파이어 로버트 패틴슨(Robert Pattinson)이 차지했다.

인도 매체 'Trendy Kendy'의 '2022년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Most Handsome man in the world 2022)'에서도 톰 크루즈(Tom Cruise), 크리스 에반스(Chris Evans)를 누르고 뷔가 1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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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브라질의 연예 사이트 'debeme'가 주최한 'TOP 100 - Most Handsome Faces Of K-POP' 1위, 라이프 엔터테인먼트 사이트 'BEST TOPPERS'의 'Top 10 Most Handsome Men In The World'에서도 1위에 등극했다.

중국에서는 중국판 위키피디아인 바이두(Baidu) 바이크의 스타 리스트 TOP10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 가수'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륙의 왕자'의 위상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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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thewistle', 'WEBBSPY', 'The Alldamatterz', 'Aammat', 'Rewariyasat', 'Spindity', 'bscholarly'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사이트가 브래드 피트(Brad Pitt), 노아 밀스(Noah Mills), 제인 말리크(Zayn Malik) 등의 글로벌 스타들을 제치고 뷔를 2022년 가장 잘 생긴 남자로 선정했다.

전 세계 인기 검색을 분석하는 구글 트렌드(Google Trend)에서 지난 10년간 '가장 잘 생긴 남자(The Most Handsome Man)' 검색어 관련 토픽 중 뷔의 검색 주제어 'V'가 인물 1위를 기록할 정도로 뷔는 명실공히 전세계적인 '미남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

네티즌은 "뷔 혼자 한국인 외모 평균 몇 단계는 올렸을 듯", "그래미에서 뷔 얼굴 완전 할리우드고 내가 다 자랑스러웠다", "동서양 만인 공통으로 어필 가능한 외모" "콘서트 끝났으니까 뷔 얼굴 상영회 만들어주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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