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쌍둥이' 성유리, 출산 3개월만..완벽한 비율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2.03.29 18:28 / 조회 : 105885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핑클 성유리가 쌍둥이 딸을 출산 한지 3개월 만에 여행을 떠났다.

성유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닷가로 여행을 떠난 사진을 게재했다.

흰색의 롱패딩을 입고 모자를 쓴 성유리는 반려견 두 마리와 함께 바닷가를 산책하고 있다. 출산 후 처음 근황을 알린 성유리는 육아에서 해방 돼 행복한 모습이다.

성유리의 반려견 3마리 중 한 마리가 보이지 않자 지인은 "뚜뚜는 어디 갔지"라고 물었다. 이에 성유리는 "뚜뚜는 목줄을 벗어버려서 아빠 품에 안겨 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옥주현은 "우와 비율"이라며 감탄했고 이진은 "울 자기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1월 쌍둥이 딸을 낳았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김미화|letmein@mt.co.kr 트위터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