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1600억 가능?...토트넘-맨유-아스널-뉴캐슬의 괴물 쟁탈전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2.03.22 14:23 / 조회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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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1600억 괴물 공격수 빅토르 오시맨을 향한 쟁탈전이 뜨겁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22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에 이어 뉴캐슬 유나이티드까지 오시멘 영입전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오시멘은 2020년 릴을 떠나 나폴리로 이적했다. 23세의 유망한 공격수로 이번 시즌 25경기에 출전해 15골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면서 괴물 공격수 존재감을 과시하는 중이다.

나폴리는 오시멘의 맹활약을 등에 업고 리그 2위로 선두 AC 밀란을 위협하는 중이다.

오시멘의 활약이 계속 이어지자 공격수 영입이 필요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팀이 예의주시하는 중이다.

해리 케인의 파트너가 필요한 토트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에딘손 카바니의 거취가 불분명한 맨유, 알렉상드르 라카제트와 호흡을 맞춰줄 자원이 절실한 아스널이 영입을 노리는 중이다.

여기에 갑부 구단 변신 후 전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는 중인 뉴캐슬까지 오시멘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토트넘, 맨유, 아스널, 뉴캐슬이 오시멘 영입을 위해서는 나폴리가 설정한 이적료 1억 파운드(약 1600억)를 충족시켜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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