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이어 리그도 참혹한 패배’ 감독의 반성, “수치야...반복 안 돼”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2.03.22 11:49 / 조회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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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최근 좋지 않은 결과에 고개를 숙였다.

파리 생제르망은 지난 20일 AS 모나코와의 2021/22시즌 프랑스 리그1 29라운드 경기에서 0-3 완패를 당했다.

충격적인 패배였다. PSG의 승리를 예상했지만, 중위권 모나코에 덜미를 잡히면서 고개를 숙였다.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1-3으로 완패 이후 또 한 번의 참혹한 패배였다.

포체티노 감독은 “수치스러웠다.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고개를 떨궜다.

그러면서 “패배할 수도 있지만, 이러한 일이 다시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반전을 약속했다.

불과 며칠 사이에 좋지 않은 결과를 반복하면서 포체티노 감독의 입지는 불안하다.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킬리안 음바페 등을 보유하고도 기대만큼의 결과를 내지 못한 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분위기가 강하게 감지되는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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