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오영실, 심혜진의 깜짝 방문에 제 발 저려 '당황'

박수민 기자 / 입력 : 2022.03.18 20:31 / 조회 : 221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사랑의 꽈배기' 방송화면


'사랑의 꽈배기' 오영실이 심혜진과 김주리의 깜짝만남에 당황을 금치 못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는 황미자(오영실 분)가 맹옥희(심혜진 분)의 깜짝방문에 제 발 저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맹옥희는 황미자의 가게에서 신도희(김주리 분)와 원별(김라온 분)을 마주쳤다. 이 모습을 본 황미자는 심하게 당황하며 신도희를 어서 내보냈고, 맹옥희에게 "왜 왔다고? 우리 경준이가 뭐 잘못했니?"라고 말하며 제 발 저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맹옥희는 "두 사람 나한테 뭐 죄지은 거 있어요? 왜 이렇게 안절부절이야?"라고 말했고, 황미자와 조동만(유태웅 분)은 "옥희 네가 갑자기 와서 그렇지 뭐"라며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다.

당황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맹옥희는 "두사람 나한테 뭐 숨기는 거 있어?"라며 수상하게 여겼고, 황미자는 "소리(함은정 분)가 뭐라 그래?"라고 말하며 아들 조경준(장세현 분)의 비밀을 맹옥희가 알게 됐을까 노심초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수민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