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박진영, 우릴 자랑스러워 하는 게 느껴져"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2.03.18 12:05 / 조회 :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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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18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미니 앨범 '오디너리'(ODDINARY)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매니악'을 비롯해 '거미줄', '차머'(Charmer), '땡', '론리 스트리트'(Lonely St), '피어난다', '머디 워터'(Muddy Water)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2022.03.18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 프로듀서의 조언을 전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전 새 미니앨범 '오디너리 (ODDINARY)'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현재 '4세대 대표 보이그룹'으로 불리는 스트레이 키즈는 JYP엔터테인먼트의 간판 아티스트라고 볼 수 있다. 지난해 이들은 미니 2집 '노이지 (NOEASY)'로 JYP엔터테인먼트 첫 밀리언셀러에 등극, 데뷔 3년 만의 대상 수상 등 각종 기록을 세웠다.

특히 스트레이 키즈는 자신들이 직접 곡을 쓰는 자체 프로듀싱 그룹이라는 점에서 활약이 더욱 돋보인다.

이러한 스트레이 키즈의 활약에 소속사 수장이자 가요계 선배인 박진영 프로듀서는 어떤 말들을 건넸을까. 창빈은 "결과나 수치적인 것은 따로 언급하시지 않는다. 여러 과정을 통해 발전하는 모습을 보며 '너희 진짜 멋있다' '잘하고 있다'며 아낌없는 칭찬을 해주신다. 큰 힘이 된다"며 박진영 프로듀서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방찬은 "'너희만의 색으로 나아가도 된다'며 믿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저희를 자랑스러워하시는 게 느껴진다"며 뿌듯해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18일 오후 1시 새 미니앨범 '오디너리'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매니악'을 비롯해 '거미줄', '차머 (Charmer)', '땡', '론리 스트리트 (Lonely St)', '피어난다 (방찬, 리노, 승민, 아이엔)', '머디 워터 (Muddy Water)(창빈, 현진, 한, 필릭스)'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스트레이 키즈 멤버 전원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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