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면' 변서윤, 이혜리 구해주며 "오랫동안 찾았다"

오진주 기자 / 입력 : 2022.02.08 22:34 / 조회 :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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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꽃 피면 달 생각하면' 방송화면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변서윤이 이혜리를 구해줬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는 강로서(이혜리 분)가 군졸들에게 쫓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강로서는 군졸들에 쫓기다 누군가의 도움으로 가마에 함께 탈 수 있게 되었다. 강로서는 "감사합니다. 이 은혜는 잊지 않겠습니다"라며 인사했다. 강로서에게 도움을 준 이는 다름 아닌 중전 연 씨(변서윤 분)였다.

중전 연 씨는 "네가 강로서구나. 오랫동안 찾았다. 이리 가까이 있는 줄도 모르고"라고 말했다. 이에 강로서는 "저를 아십니까?"라고 물었다. 중전 연 씨는 "밀주 단속에 강로서. 자네의 용모파기가 두세 걸음마다 붙어있는데 한양 바닥에 자네를 몰라보는 이가 있겠는가"라고 답했다. 이에 강로서가 "이만 가봐야겠다"며 자리를 피하려고 하자, 중전 연 씨는 "지금은 나가지 않는 것이 좋을 거 같은데. 이럴 때 딱 마땅한 곳이 있지"라며 말렸다.

오진주 기자 star@m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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