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데뷔' 제이위버, 류제이·로신 콘셉트 포토+티저 영상 공개

이덕행 기자 / 입력 : 2022.02.08 15:51 / 조회 :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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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위브 엔터테인먼트
뜨거운 스포트라이트 속에 베일을 벗은 신인 보이그룹 제이위버(JWiiver) 류제이, 로신의 화려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제이위버는 8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멤버 류제이와 로신의 개인 콘셉트 포토와 개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개인 콘셉트 포토와 티저 영상 속 류제이는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핑크 컬러의 헤어와 깊고 맑은 그레이 톤의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반항적인 분위기 안에서 류제이 자신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 감탄을 자아냈다.

류제이는 과거 서바이벌 프로그램 '소년24'에 출연해 실력과 끼를 인정받은 멤버로 걸그룹 댄스, 트로트 등 전 장르에 능해 앞으로 보여줄 무궁무진한 가능성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한 로신은 시크하고 치명적인 눈빛은 물론이고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꽃미소까지 발산해 '반전매력'을 완성했으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과 훈훈한 외모로 역대급 '남친짤'을 탄생시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로신은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 'TO BE WORLD KLASS' 출신으로 정식 데뷔전부터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어왔던 멤버다. 보컬은 물론이고 피아노, 기타 등 악기 연주에도 뛰어난 자질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실력파 뮤지션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제이위버는 '문화 컨텐츠의 메카' 스타위브엔터테인먼트의 첫 아이돌 그룹으로, 시타, 리한, 류제이, 로신, 가빈케이, 라오츠, 주강으로 실력과 비주얼을 모두 갖춘 7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은 물론 일본, 중국, 홍콩 등 아시아 각국의 실력파들이 음악이라는 공통된 꿈으로 하나가 되어 데뷔 전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한편 제이위버의 데뷔 미니앨범 'Jtrap'은 오는 17일 낮 12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발매된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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