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오나미, ♥박민 고백 멘트 공개 "남은 30% 확신 주겠다"[별별TV]

이시호 기자 / 입력 : 2022.02.06 21:42 / 조회 : 862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미우새' 개그우먼 오나미가 남자친구의 고백 멘트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오나미와 박민 커플이 등장했다.

오나미는 이날 김준호와 김대희 등 선배들에 남자친구를 소개했다. 선배들은 이에 고백은 누가 먼저 했냐, 첫 키스는 언제냐 등을 물으며 흥미진진해했다. 박민은 "제가 먼저 고백했다. 나랑 한 번 만나보지 않겠냐고"라 답해 설렘을 자아냈다.

오나미는 이에 자기가 정확하게 기억한다며 "'혹시 나에 대한 관심이 몇 프로냐'고 해서 70프로라고 했다. 남은 30프로는 아직 나에 대한 마음이 어떤지 몰라서. 그랬더니 자기가 그 30프로의 확신을 주겠다더라"고 말해 달달함을 안겼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