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2' 허민호, '이동남' 이제 그만.."이동국 왜 나만 픽해?" 폭소

이시호 기자 / 입력 : 2022.02.06 20:34 / 조회 :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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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뭉쳐야 찬다2' 방송 화면 캡처
'뭉찬' 트라이애슬론선수 허민호가 이동국과 그만 같은 팀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2'에서는 5:5 풋살 대결의 후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용만은 "이 코치를 못 따르겠다고 선언한 선수가 있었다더라"며 충격 제보로 눈길을 끌었다. 제보의 주인공은 허민호였다. 김용만은 "이동국 코치의 남자 허민호 선수가 다섯 번을 연속으로 편을 먹고 계속 졌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허민호는 이동국의 눈을 피하다 "그게 아니다. 와전이 됐다. 저는 왜 계속 저를 픽을 하냐는 게 아니고 그냥 계속 이동남으로 하게 되네?라고 한 거다"며 변명했으나, 오늘 자체 경기가 또 다시 형성된다면 안정환과 이동국 중 누굴 고를 거냐는 질문에 쉽게 대답하지 못해 폭소를 안겼다. 이동국은 "생각을 하지 말아라"며 버럭했고, 허민호는 늦게나마 이동국을 선택해 웃음을 더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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