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귀' 황재근 "박광재·윤정수·최준석 직원 뽑느니 폐업할 것"

이시호 기자 / 입력 : 2022.02.06 18:25 / 조회 :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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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화면 캡처
'당나귀 귀' 디자이너 황재근이 먹벤져스를 보며 기겁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박광재, 최준석, 윤정수의 먹방이 펼쳐졌다.

세 사람은 각각 농구부, 야구부, 씨름부를 대표하듯 고기 10인 분을 10분만에 해치워 탄성을 자아냈다. 이때 김숙은 황재근의 표정을 주목하라며 폭소를 터뜨렸다. 황재근은 잔뜩 기겁한 표정으로 "태어나서 저런 걸 처음 본다. 디자이너들은 조금 먹는다"고 이를 설명했다.

김숙은 이에 저 중에 한 명을 직원으로 써야 한다면 누굴 쓰겠냐고 물었고, 황재근은 "사업자를 폐업하겠다. 식비가 감당이 안 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재근은 이어 "근데 고객으로는 만나보고 싶다. 옷을 다 맞춰 입어야 해서 가격을 세게 부를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여 폭소를 더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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