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딸 윤아와 '금쪽' 출연 후 오해 풀어, 이제 친구 같은 모녀" [스타IN★]

김나연 기자 / 입력 : 2022.01.29 11:21 / 조회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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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 사진=조혜련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조혜련이 딸 김윤아와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한 이후 모녀 사이가 많이 달라졌다고 전했다.

29일 조혜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윤아와 출연하면서 서로의 진짜 속마음도 알게 되고, 쌓였던 오해도 풀게 됐다. 마치, 남아있던 앙금들이 말끔히 씻긴 듯 말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러면서, 요즘은 윤아와 자주 통화도 하고, 만나서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속 털어놓는 친구 같은 모녀지간이 됐다. 가끔은 남편도 함께 동참하면서 애틋한 가족 사랑을 키우고 있다"라며 "윤아가 고민이 생기면, 제일 먼저 새아빠에게 의논할 만큼 가깝고 편한 사이가 됐다"라고 전했다.

조혜련은 "며칠 전에는 시어머니, 남편, 윤아와 함께 군대 간 우주 면회도 다녀왔다. 오랜만에 가족이 다 함께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방송에서 15년 만에 뽀뽀를 튼 이후, 스킨십도 자연스럽다"라며 "이젠 미안하다는 말 안 할게. 사랑해 내 딸"이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앞서 28일 조혜련은 딸 김윤아와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모녀 갈등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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