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맨' 제이슨 모모아, '분노의 질주10' 합류..빈 디젤과 호흡

김나연 기자 / 입력 : 2022.01.29 08:27 / 조회 : 1096
  • 글자크기조절
image
제이슨 모모아 / 사진=분노의 질주 공식 SNS
'아쿠아맨'으로 잘 알려진 배우 제이슨 모모아가 영화 '분노의 질주10'에 합류한다.

28일(현지시간) 데드라인 등 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제이슨 모모아가 '분노의 질주10'에 합류해 도미닉 토레토 역의 빈 디젤과 호흡을 맞춘다.

'분노의 질주' 측도 공식 SNS를 통해 "'패스트 팸(Fast Fam)'이 계속 커지고 있다. 제이슨 모모아를 환영한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그의 합류를 공식화하고 환영했다.

특히 일부 현지 매체는 제이슨 모모아가 '분노의 질주10'의 '빌런'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지만, 줄거리나 캐릭터의 세부 사항은 비밀로 유지되고 있고, 아직 확정된 바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분노의 질주9: 더 얼티메이트'는 지난해 여름 개봉해 전 세계 박스오피스 7억 2천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이며 흥행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11번째를 끝으로 대장정의 마무리를 지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분노의 질주10' 또한 저스틴 린 감독이 연출을 맡고, 빈 디젤을 비롯해 미셸 로드리게스, 타이리스 깁슨, 성강, 샤를리즈 테론이 재등장한다. 이 영화는 2023년 5월 개봉될 예정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