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특집] 넷플릭스 뭐 볼까..K고딩 좀비의 출현! '지금 우리 학교는'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2.01.29 10:00 / 조회 : 1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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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플릭스


가족과 다 함께 모이기도, 어딘가에 나가기도 힘든 2022 설 연휴. 연휴도 긴 설 명절에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르는 당신을 위한 '지극히 주관적이면서 은근히 객관적인' OTT 프로그램 추천.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는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함께 손잡고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

평화롭던 학교에 갑자기 좀비 바이러스가 퍼지고, 가까스로 몸을 피한 온조와 청산, 남라, 수혁을 비롯한 친구들은 아수라장이 된 학교를 빠져나가기 위해 목숨을 건 탈출을 시작한다. 함께 웃고 떠들던 친구가 좀비로 변해 나를 공격하는 끔찍한 상황, 아이들은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지금 우리 학교는'은 레전드 좀비 웹툰을 시리즈화한 작품. 드라마 '다모', '베토벤 바이러스', 영화 '완벽한 타인'을 만든 이재규 감독이 연출했고 '추노', 영화 '7급 공무원', '해적' 시리즈의 천성일 작가가 극본을 썼다. 급식실 좀비 부터, 헤어롤을 만 좀비까지. 새로운 좀비들이 대거 등장한다.

이재규 감독은 "우리 작품은 좀비의 표현에 많은 공을 들였다. 좀비 안무 팀에 배우 출신 분과, 안무가 출신 분이 함께 하면서 동작을 만들어 냈다. 좀비 안부로서 어떤 K좀비물 보다 좋다고 자부 할 수 있다"라며 "일반적으로 좀비가 되는 과정에서 공포심을 느낀다. 좀비가 되는 과정에서 차이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1월 28일 공개 됐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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