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올스타전' 백지영X조연호·김범수X김희석 듀엣 무대[★밤TView]

오진주 인턴기자 / 입력 : 2022.01.28 00:36 / 조회 :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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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올스타전' 방송화면


'내일은 국민가수 올스타전'에서 백지영과 김범수가 TOP 10과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올스타전'에서는 TOP 10이 슈퍼맨 팀(박창근, 박장현, 김희석, 김동현, 김영흠)과 천생연분 팀(하동연, 이병찬, 이솔로몬, 손진욱, 조연호)으로 나뉘어 대결을 펼쳤다. 또한 백지영, 김범수 마스터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천생연분 팀의 백지영과 슈퍼맨 팀의 김범수가 나와 '대장 듀엣전'이 펼쳐졌다. 백지영은 조연호와 듀엣 곡으로 성시경의 '두 사람'을 선곡했다. 핑크 의상으로 맞춰 입고 나와 서로 눈을 맞추며 달달한 케미로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특히 감미로운 목소리와 음색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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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올스타전' 방송화면


슈퍼맨 팀 김범수는 김희석과 '한동안 뜸했었지'를 불렀다. 두 사람은 각자의 개성에 맞게 파랑 의상을 소화해냈다. 특히 김범수는 김희석의 트레이드 마크인 '반바지'를 맞춰 입고 나왔다. 이어 김희석은 쭉쭉 뻗은 고음과 시원한 음색을 선보였다. 특히 김범수는 반주 중에도 추임새를 멋들어지게 넣으며 소울 넘치는 무대로 스튜디오를 장악했다.

앞서 슈퍼맨 팀 박창근, 박장현, 김희석, 김동현, 김영흠은 오프닝 무대로 '슈퍼맨'을 선곡했다. 쭉쭉 뻗은 고음과 허스키한 목소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노래를 마친 후 김범수는 "시작부터 3:0으로 시작한 거 같은데?"라며 승리를 자신했다.

한편, 슈퍼맨 팀이 3:1로 천생연분 팀을 이겼다.

오진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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