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코로나19 연쇄 감염..아이콘 정찬우·트레저 최현석 준규 마시호, 추가 확진[공식]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2.01.27 17:16 / 조회 : 2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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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아이콘 정찬우, 트레저 최현석 준규 마시호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또 발생했다. 이번엔 아이콘 정찬우, 트레저 최현석 준규 마시호가 감염 소식을 알렸다.

YG엔터테인먼트는 27일 "아이콘 정찬우, 트레저 최현석·준규·마시호가 코로나19 확진자로 추가 분류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네 사람 모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지만 돌파감염됐다.

"확진자를 비롯해 음성 판정을 받은 각 소속 그룹의 다른 멤버들 모두 별 증상 없이 현재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당사는 방역당국과 면밀히 협의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대대적인 지원과 강도 높은 선제적 조치를 취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YG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소속 가수 가운데 연이어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앞서 지난 23일 아이콘 멤버 김진환 송윤형 김동혁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24일에는 위너 멤버 이승훈의 확진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25일 아이콘 멤버 구준회와 트레저 멤버 요시도 확진 소식을 전했다.

끝으로 YG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그 어느 때보다 소속 아티스트와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당사는 방역당국과 면밀히 협의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대대적인 지원과 강도 높은 선제적 조치를 취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YG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아이콘 정찬우, 트레저 최현석·준규·마시호가 코로나19 확진자로 추가 분류됐습니다.

이들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으며, 확진자를 비롯해 음성 판정을 받은 각 소속 그룹의 다른 멤버들 모두 별 증상없이 현재 건강 상태는 양호합니다.

트레저는 철저한 방역 지침 준수 속 새 앨범 녹음 작업, 뮤직비디오 촬영, 안무 연습 등 컴백을 위한 모든 준비를 완료한 상황이었습니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당사는 그 어느 때보다 소속 아티스트와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방역당국과 면밀히 협의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대대적인 지원과 강도 높은 선제적 조치를 취해나가겠습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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