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이브' 울라라세션 "'서쪽하늘' 무대, 이승철 고민 않고 참여"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2.01.27 14:36 / 조회 :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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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울랄라세션 박승일, 김명훈, 임윤택, 최도원. <사진=티빙 제공> 2022.01.27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그룹 울라라세션의 멤버 박승일이 가수 이승철과 협업하게 된 과정을 밝혔다.

27일 오후 티빙 새 예능프로그램 '얼라이브'는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얼라이브'에서는 울라라세션과 고 임윤택 뿐만 아니라 이승철, 휘인도 등장한다. 박승일은 "'서쪽하늘'이란 곡을 꼭 해야하지 않겠냐고 해서 요청을 좀 드렸다. 이승철도 고민안하고 '당연히 해야지'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김명훈은 "(이번 무대가) 나에게 있어서 큰 선물이 된 고 같다. 바라보는 분도 그렇지 않을까 싶다. 가족분들도 현장에 와줬다. 복원된 목소리와 살아서 보고 싶다는 얘기를 많이 했다. 보물같은 무대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도원은 "'미인', '스윙 베이비' 무대를 기대하더라. 그래서 휘인 씨와 함께 새롭게 구성해서 퍼포먼스를 해봤다"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얼라이브'는 두 스타와 함께한 동료들의 이야기와 동료들의 버스킹 공연 그리고 AI 기술을 활용한 고인의 무대를 담은 콘텐츠다. 오는 28일 첫 공개.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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