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지 않아X스우파' 오늘(27일) 첫방..리더즈 8인 시골 적응기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2.01.27 11:55 / 조회 :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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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지 않아X스우파'/사진=tvN
tvN 새 예능프로그램 '해치지 않아X스우파'에서 '스우파' 리더즈 8인의 시골 적응기가 공개된다.

27일 방송되는 '해치지 않아'(연출 곽지혜) 첫 회에서는 '스우파' 리더즈 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가비, 노제, 리정이 폐가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바쁘게 달려왔던 지난 6개월을 마무리한 리더즈는 부푼 마음을 안고 전라남도 고흥의 폐가하우스로 떠난다. 고흥으로 향하는 내내 음악에 몸을 맞추며 흥을 분출한 이들은 폐가에 도착하자마자 집안 곳곳을 뛰어다니며 힐링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이내 겨울나기 방한 작업 등 만만치 않은 노동 리스트를 직감한 리더즈. 당황도 잠시, 모니카, 아이키, 리헤이는 방한용품을 사러 고흥의 전통시장을 찾는다. 세 사람은 이곳에서 리더즈를 위한 깜짝 선물을 구입하는가 하면, 방문하는 가게의 일일 직원으로 분해 파격 댄스를 추며 호객 행위에 나서 웃음을 안긴다.

한편, 폐가에서는 메인 셰프로 변신한 '금손' 허니제이의 진두지휘 아래 효진초이, 가비, 리정이 식사 준비를 시작한다. '요알못' 효진초이, 가비, 리정의 우당탕탕 요리 도전기와 더불어 이들의 눈물을 쏙 뺀 아궁이 불 때우기까지 예측불허의 사건들이 계속되며 현장을 배꼽 잡게 만들었다는 후문.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요리를 함께 먹으며 속 시원한 대화도 이어가 눈길을 끈다. 경쟁 상대가 아닌 동료로서 이제야 밝히는 '스우파' 뒷이야기는 물론, 연애 토크도 나누며 분위기를 달궜다고. 뿐만 아니라 어느새 고흥에 적응한 리더즈의 형형색색 '고흥 패션쇼'가 예고돼 궁금증을 더한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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