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남몰래 둘째 출산..♥갓난아기 공개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2.01.26 15:19 / 조회 : 13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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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둘째 아이로 짐작되는 사진을 첫 공개했다.

조수애는 26일 인스타그램에 아기와 젖병 이모티콘을 쓰며 사진을 게재하고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수애의 남편인 두산그룹 장남이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인 박서원이 갓난아이 옆에 누워, 아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면서 어루만지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아기는 아직 눈도 채 못 뜬 갓난아이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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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댓글에는 "진짜야? 축하해", "축하해요", "아빠랑 똑 닮은 부자" 등 조수애의 출산을 축하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조수애는 2018년 12월 박서원과 결혼, 이듬해인 2019년 5월 첫째 아들을 낳았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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