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해적: 도깨비깃발' 예매율 45.8%..강하늘·한효주 무대인사 확정 [종합]

전형화 기자 / 입력 : 2022.01.25 09:00 / 조회 : 720
  • 글자크기조절
image
개봉을 하루 앞둔 '해적: 도깨비깃발'이 예매율 1위를 고수하고 있다.

25일 오전8시 기준 영진위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26일 개봉하는 '해적: 도깨비깃발'은 45.8%로 1위를 기록 중이다. 예매 관객수는 7만 6566명. 2위는 같은 날 개봉하는 '킹메이커'. 24.5%며 예매관객수는 4만 979명이다.

'해적: 도깨비깃발'은 사라진 고려왕실의 보물을 찾아나선 해적들의 모험을 그린 코믹 어드벤처영화. 코로나 팬데믹 이후 명절에 개봉하는 한국영화 중 가장 큰 제작비가 투입된 블록버스터다.

예매율 1위에 힘입어 강하늘 한효주를 비롯한 배우들과 김정훈 감독이 무대인사를 나선다. 오는 29일에는 강하늘과 한효주, 이광수, 권상우, 박지환, 김정훈 감독 등이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차례로 관객들과 만난다. 30일에는 CGV 왕십리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CGV 강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무대인사가 진행된다.

과연 '해적: 도깨비깃발'이 얼마나 많은 관객들과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만날지 영화계 안팎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