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가비 "'스걸파'에 매니저 동생이..서프라이즈였다"[별별TV]

이종환 기자 / 입력 : 2022.01.22 23:44 / 조회 :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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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가비의 매니저가 '스걸파'에 출연했다고 말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라치카'의 가비와 매니저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가비는 에이치원에게 "'스걸파'에 매니저 동생이 나왔었다"고 전했다. 매니저의 동생도 가비처럼 안무가를 꿈꾸고 있었다고. MC들은 "이런 인연이 있나"며 감탄했다.

매니저는 "그거를 뭘 말합니까"라며 말을 아꼈고, 가비는 "거의 끝날때쯤 얘기했다. 멀리서 지켜봤는데, 똑닮은 애가 서있는거다. 그것도 우리팀에 있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매니저는 "얘기 안하는게 맞긴 하다. 혹시 모르니까"라고 했고, 가비는 "그래서 서프라이즈였잖아요"라고 답했다.

이종환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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