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살' 이진욱, 진실 알고 권나라에 사과 "미워해서 미안해"[별별TV]

이시호 기자 / 입력 : 2022.01.22 21:47 / 조회 :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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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불가살' 방송 화면 캡처


'불가살' 배우 이진욱이 권나라에 사과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불가살'에서는 단활(이진욱 분)이 600년 전 가족을 죽인 진범을 알게 됐다.

남도윤(김우석 분)은 앞서 옥을태(이준 분)에 찔려 혼수 상태에 빠졌다. 남도윤은 정신을 차리곤 옥을태가 "600년 전 나랑 우리 엄마를 죽였다더라"는 진실을 밝혔고, 단활은 이에 가지고 다니던 민상운(권나라 분)의 그림을 태우기로 결정했다.

단활은 민상운과 함께 그림을 태우며 "매일 같이 가지고 다니면서 되새겼다. 복수할 상대를. 미안하다. 600년 동안 증오하고 미워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전했다. 민상운은 이에 "괜찮다"고 답했다. 두 사람은 옥을태를 찾아갈 계획을 세우며 결의를 다졌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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