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통합우승 순간 담은 NFT 디지털 카드 출시

양정웅 기자 / 입력 : 2022.01.22 10:34 / 조회 : 1888
  • 글자크기조절
image
KT 위즈가 NFT 기반 우승 상품을 출시한다. /사진=KT
KT 위즈가 통합 우승 기념 상품으로 NFT(대체 불가 토큰)까지 내놓았다.

KT는 22일 "2021시즌 창단 첫 통합 우승 기념 NFT 기반의 디지털 카드 5종을 출시했다"고 알렸다. 이번에 출시하는 디지털 카드는 영상 2종과 일러스트 3종 등 총 5종이다.

영상 디지털 카드는 한국시리즈 4차전 우승이 확정되고 유한준과 박경수가 세레머니를 위해 선수단을 향해 그라운드로 나가는 영상, 그리고 우승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순간을 디지털 카드로 제작했다.

일러스트 3종은 2021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골든 포토 공동 수상을 한 유한준, 박경수가 그라운드에서 선수단과 함께 세레모니하는 사진과 장성우, 강백호 등 선수단 전체가 환호하는 장면, 그리고 황재균이 직접 일러스트한 한국시리즈 2차전 홈런 세레모니 장면을 친필 사인과 함께 NFT 기반 디지털 카드로 출시했다.

디지털카드 5종은 각 상품별 100개씩 총 500개가 출시되며, 22일부터 7일간 그라운드X가 운영하는 한정판 디지털 작품 유통 서비스인 클립드롭스(Klip drops)의 브랜드관 디팩토리(dFactory)에서 구매 가능하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