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눈물·감동 '고디바 SHOW' 마지막 이야기

출연진과 패널이 전한 특별한 메시지는?

김수진 기자 / 입력 : 2022.01.21 09:10 / 조회 :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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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디바 SHOW'가 아쉬움 속에서 뜨거운 작별을 고한다.

21일 오후 10시, 동아TV에서 방송되는 100% 리얼 서바이벌 관찰 예능 '고디바 SHOW'(제작 SGC) 15, 16회에서는 '고디바 하우스'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단 6인이 생존한 '고디바 하우스'에는 변화의 바람이 불어온다. 이간질과 경쟁이 난무하던 이전과 달리, 모두가 똘똘 뭉쳐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고. 또한 지난주 '돌직구 고백'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진 강운과 편강윤의 러브 라인, 친구와 사랑을 넘나드는 이용성과 차세연, 송현찬의 삼각관계가 그려지며 흥미진진한 동거가 계속됐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마지막 촬영에 대한 공지가 전달되자, 출연진들은 시원섭섭한 소감을 남긴다. 애틋한 추억을 쌓아온 모두가 가슴 뭉클한 메시지를 전하는 가운데, "아쉬움이 많이 남아서 '시즌2'에 꼭 참여하고 싶다"라며 열렬한 의지를 내비치는 인물이 나타난다고. 또 다른 사람은 "'시즌2'가 시작된다면 패널로 출연해 스튜디오 토크를 할 것"이라는 남다른 포부를 드러낸다고 해, 유쾌하고 훈훈하게 마무리될 이들의 마지막 페이지가 더욱 궁금해진다.

출연진들과 '내적 친밀감'을 쌓아온 패널들 또한 애정 가득한 작별 인사를 한다. 아스트로 MJ와 모모랜드 낸시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라며 따뜻한 진심을 전하기도. 그러던 중 강운을 향한 한초임의 특별한 메시지에 자이언트핑크가 "무서워!"라면서 기겁한다고 해, 그녀가 어떠한 말을 남겼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한편 '고디바 SHOW'는 12명의 남녀가 제주도 '고디바 하우스'에서 함께 지내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 인기투표를 통해 최후의 생존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출연자들은 스마트폰과 TV, 인터넷 사용이 금지된 '고디바 하우스'에서 열띤 생존 경쟁을 펼쳤다.

'고디바 SHOW' 15, 16회는 21일 오후 10시 동아TV에서 방송된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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