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흔, 수의사 됐다 "아쉬움 한 톨..해방감 만끽할 것"[스타IN★]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2.01.20 07:24 / 조회 : 888
  • 글자크기조절
image
이가흔이 17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채널A 예능 '프렌즈' 제작발표회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채널A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화제가 된 이가흔이 최근 근황을 밝혔다.

이가흔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험생으로 보낸 지난 몇 달간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지금으로부터 10년전 여고생이 된 17살의 나. 10년 뒤의 나는 어떤 사람일까 가슴 벅차하며 기대하곤 했었는데.. 언니 수의사 됐다"라며 "동물을 좋아하던 너는 이제 그들을 돌봐줄 수 있는 사람 10년 뒤의 나에게도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렵니다. 체감상 시험기간인 기간이 아닌 기간보다 길었던 지난 6년 막상 끝이라고 생각하니까…좋네요"라고 얘기했다.

또한 "아직은 좋은 것 같아요 아쉬움은 한톨정도? 좀더 다양한 영역에서 더 배우고 해보고싶던 일들을 도전하고 싶어요. 그럼 이제 해방감 만끽하러 갑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제66회 수의사국가시험 합격자 안내문을 공개하며 기쁨을 더했다.

한편 이가흔은 앞서 학교 폭력 의혹에 휘말렸다. 당시 이가흔 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히며 학교 폭력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A씨를 상대로 고소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