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정영주, 여자 마동석 됐다 "액션 영화 주인공 캐스팅"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2.01.19 22:57 / 조회 :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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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라디오 스타'에서 뮤지컬 배우 정영주가 여자 마동석이 됐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서는 '우린 월드스타일' 특집으로 뮤지컬 배우 정영주, 배우 이정현, 콩고 출신 방송인 조나단, 댄서 가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 초반, MC 김구라는 정영주에게 "지난 출연 때 여자 마동석이 되고 싶다고 했는데 그 꿈을 이뤘다고 들었다"라고 물었다.

정영주는 "네. 드디어 액션 영화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아수라장'이라고. 여자 죄수들 이야기다"라고 설명했다.

MC 안영미는 "얼마 전에 '펜트하우스'에서 죄수 역할을 하지 않았나. 그거랑 연결이 된 거냐"고 질문했고 정영주는 "나도 놀랐다. 의도한 건 아니지만"이라 답했다.

김구라는 "모든 사람이 생각이 똑같아서 그렇다. 교도소에 한 명쯤 있을 법한 비주얼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냇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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