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파더' 최환희, KCM 작업실 방문 "프러포즈 받은 기분"[별별TV]

오진주 인턴기자 / 입력 : 2022.01.20 00:02 / 조회 : 686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KBS 2TV '갓파더' 방송화면


'갓파더'에서 최환희가 KCM에게 받은 프러포즈(?)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갓파더'에서 KCM은 연말을 피시방에서 보내는 최환희를 위해 자신의 작업실로 초대하는 모습이 담겼다.

KCM은 "형이 연말에 친한 분들끼리 모인다. 힙합을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모여 뮤지션의 밤을 갖는다"고 설명했다. 최환희는 인터뷰를 통해 "일단 이름부터 뮤지션의 밤이니까 제가 가진 음악적인 것도 공유하고 그런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기대했다.

KCM의 작업실에 방문한 최환희는 QR코드의 출연에 깜짝 놀랐다. KCM은 "손 씻고 (카)메라 좀 꺼내서 찍어보라"고 설명했다. QR코드를 찍은 최환희는 옅은 미소를 띠었다. 지난 방송에서 장난으로 찍은 두 사람의 '가족관계증명서'가 나왔기 때문이다.

이에 최환희는 인터뷰를 통해 "뭐랄까. 프러포즈를 받은 기분이었다"고 고백했다. 최환희는 "언제든지 내 옆에 너 있다. 네 옆에 나 있다를 보여줘야 한다"고 말하며 폭소케 했다.

오진주 기자 star@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