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X자 얼굴 흉터+진한 아이라인..강렬한 부캐 '장미' [부캐전성시대]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2.01.12 16:29 / 조회 :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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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페르소나스페이스
'부캐전성시대'에 출연 중인 개그맨 장동민이 '부캐' 장미로 변신해 달콤 살벌한 매력을 뽐냈다.

갤럭시코퍼레이션과 페르소나스페이스는 12일 '부캐전성시대'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장미(장동민)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장미는 진한 아이라인과 X자 얼굴 흉터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여기에 굵직한 모발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은 마치 타란툴라 거미를 연상시킨다. 또한 장미는 해골 장갑과 문신으로 야성적인 면모를 한껏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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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페르소나스페이스
아울러 장미가 활짝 웃으며 찍은 사진은 험상궂은 외모와 상반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장미는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리며 귀여움을 더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부캐전성시대'는 지구에 정체불명의 '블루 바이러스'가 퍼진 가운데, 페르소나별의 다섯 분파가 백신인 '행복'을 전하기 위해 출동하는 이야기를 다룬 메타버스 아바타쇼다. 앞서 장미는 지난 '부캐전성시대' 1화에서 '사구팔구'의 분파장 후계자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예비너스, 서주경 등 '사구팔구'의 분파원들과 장미가 어떤 케미를 보일지 주목된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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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페르소나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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