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의 피' 감독 "삐약삐약거리는 최우식의 성장 담았다" [씨네타운]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1.12.30 12:07 / 조회 :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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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경관의 피' 이규만 감독이 영화에 최우식의 성장을 담았다고 말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경관의 피' 권율과 이규만 감독과 함께 출연했다.

이규만 감독은 영화에 대해 "처음에 삐약삐약거리던 최우식이 조금씩 남자로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규만 감독은 조진웅과의 호흡에 대해 "배우와 디렉션에 대해 상의를 많이 했다. 조진웅 배우는 어떤 방향으로 돌을 던져도 정확하게 디렉션을 받아주는 배우였다"라고 칭찬을 전했다.

한편 '경관의 피'는 위법 수사도 개의치 않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 분)과 그를 감시하게 된 언더커버 신입경찰 민재(최우식 분)의 위험한 추적을 그린 범죄수사극이다. 2022년 1월5일 개봉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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