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의 바다', 이틀 연속 글로벌 순위 3위..'오징어 게임' 7위

김나연 기자 / 입력 : 2021.12.29 09:57 / 조회 :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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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의 바다 /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가 전 세계 넷플릭스 TV쇼 순위 3위를 유지했다.

29일(한국 시간)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고요의 바다'는 574점을 얻어 전 세계 넷플릭스 TV쇼 부문 3위에 올랐다. 전날과 같은 기록이다.

공개 첫날 7위를 차지했던 '고요의 바다'는 4위에서 3위까지 순위 상승세를 보였고, 한국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아시아 7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4일 공개된 '고요의 바다'는 한국의 첫 SF드라마로, 필수 자원의 고갈로 황폐해진 근미래의 지구, 특수 임무를 받고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로 떠난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배두나, 공유, 이준, 김선영, 이무생, 이성욱 등 탄탄한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했고, 배우 정우성이 제작자로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9월 공개 후 전 세계를 휩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은 188점을 얻어 7위를 기록, 여전히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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