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고교 시절 추억담 방출→김갑수와 포춘쿠키 [갓파더]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1.12.29 07:36 / 조회 :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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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갓파더'
'갓파더'에서 국민 아버지와 아들들이 예측불허 상황을 통해 재미를 안긴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서는 국민 아버지들이 세운 계획에 예상치 못한 일들이 닥친다.

'재재 부자' 이순재와 허재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산타와 루돌프로 변신했다. 이순재와 허재는 야구 선수 시절 '핵 잠수함'으로 불린 김병현의 집을 찾았다. 김병현의 막내아들 김주성이 아직 산타를 믿어 추억을 만들어주려는 것.

이순재와 허재는 김병현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정체를 발각당할 위기에 처했다. 또한 허재는 아이들을 위해 준비해온 마술을 선보일 때 '허당미'를 한껏 방출했다는 후문이다.

주현과 문세윤은 경상북도 영주로 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먹부자'답게 영주 도착 즉시 한우 식당에 들러 고기를 구웠다.

이번 주현과 문세윤의 여정에는 배우 겸 가수 김성환이 함께했다. 특히 김성환은 주현과 문세윤에게 음식 먹기 관련 건강 팁을 늘어놓으며 두 사람의 진땀을 뺄 예정이다.

김갑수와 장민호는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고등학교 시절 추억담을 들려준다. 장민호는 당시부터 지금까지 연락을 이어오는 친구들을 영상 통화로 김갑수에게 소개했다. 김갑수는 장민호의 과거 모습과 성격 등을 전해 들을 전망이다.

또한 김갑수와 장민호는 포춘쿠키를 구매했다. 이들은 쿠키 속 종이에 적힌 운세에 소름이 돋았다. 마치 김갑수와 장민호의 관계를 염두에 두며 작성한 듯한 내용을 확인하기 때문. 이에 김갑수가 "아들을 바꿔준다는 얘기인가?"고 말한 것으로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높였다. 29일 오후 10시 40분 방송.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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