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남편과 XX 많이 해"..부부생활 셀프 폭로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1.12.09 14:45 / 조회 : 1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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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 사진=영상 캡처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만삭의 몸으로 토크쇼에 출연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쿨하게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 7일(현지시간) 스테판 콜베어의 '더 레이트 쇼'에 출연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만삭의 몸으로 하이힐을 신고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며 등장했다.

이날 스테판 콜베어는 제니퍼 로렌스에게 "결혼 후 지난 3년간 무엇을 했나. 즐겁게 지냈나"라고 근황을 물었다.

이에 제니퍼 로렌스는 "저는 그냥 수 없이 많은 성관계를 했어요"라며 임신한 자신의 배를 내려다보고 웃었다. 제니퍼 로렌스의 화끈한 입담에 현장에서는 박수가 터져나왔다. 이제 스테판 콜베어는 "잘했다"라고 웃으며 악수를 청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농담이다. 요리도 좀 하고, 팬데믹 이후 청소도 하고 했다"라고 말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배우가 아니라면 무엇을 할 수 있을 것 같느냐라는 질문에 "저는 살림을 잘할 것 같다. 저는 어지르기도 잘하지만 청소도 잘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 2019년 아트 디렉터 쿡 마로니와 결혼했으며 현재 첫 아이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

제니퍼 로렌스는 레오나르드 디카프리오와 함께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영화 '돈 룩 업'에 출연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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