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클' 오정세 "유쾌·따뜻한 드라마..철 없는 매력有"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1.12.09 14:21 / 조회 :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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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정세가 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TV조선 새 토일극 '엉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2.09 <사진=TV조선 제공>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배우 오정세가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9일 오후 TV조선 새 토일드라마 '엉클'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오정세는 최근 tvN '지리산'에 이어 차기작으로 '엉클'을 택했다. 그는 "기본적으로 유쾌하고 따뜻한 드라마다. 나와 맞닿아있는 게 많다. 되게 철없는 친구를 보면서 따뜻함을 갖고 있어서 이 친구와 함께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철없는 어른, 그 안에 따뜻함을 가진 게 준혁이의 매력"이라며 "현장에서 재밌게 찍었다. 기대하고 기다려지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엉클'은 누나의 청천벽력 이혼으로 얼결에 초딩조카를 떠맡은 쓰레기루저 뮤지션 삼촌의 코믹 유쾌 성장 생존기를 그린다. 오는 11일 오후 9시 첫 방송.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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