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옥, 영화 '해피 뉴 이어' 합류..이동욱과 케미 뽐낸다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1.12.06 14:50 / 조회 :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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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옥 / 사진 = 지킴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중옥이 영화 '해피 뉴 이어'(감독 곽재용)에서 이동욱과 케미를 뽐낸다.

티빙 오리지널 영화 '해피 뉴 이어'는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호텔 엠로스를 찾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해피 뉴 이어'는 한국 로맨틱 코미디의 원형을 완성시킨 '엽기적인 그녀'와 많은 이들의 인생 멜로로 꼽히는 '클래식'을 연출한 곽재용 감독의 로맨스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해피 뉴 이어'는 한지민, 이동욱, 강하늘, 임윤아, 원진아, 이혜영, 정진영, 김영광, 서강준, 이광수, 고성희, 이진욱, 조준영, 원지안 등 버라이어티한 역대급 라인업으로 연말연시를 맞아 호텔 엠로스를 찾은 이들이 빚어낼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그린다.

이중옥은 극중 '전무' 역을 맡았다. 다수의 작품을 통해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 '심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했던 이중옥이 이번엔 어떤 연기로 캐릭터를 그려내며 영앤리치의 정석 호텔 대표로 분한 이동욱과 호흡을 맞출지 특별한 케미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모인다.

이중옥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과 몸개그로 안방극장에 재미를 선사했다. OCN '타인은 지옥이다', tvN '루카 : 더 비기닝'에서 소름을 유발하는 악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해 왔던 이중옥은 러블리하고 허당끼 넘치는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3인방과 함께 출연해 러블리하고 허당끼 가득한 반전의 매력을 보여준 그는 2회에 걸친 예능 출연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첫 주연 소식을 전한 심리 스릴러 영화 '파로호'와 '컴백홈'도 개봉을 앞두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해피 뉴 이어'는 12월 29일 티빙과 극장에서 동시 공개 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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