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스타랭킹 男아이돌 4주 연속 1위..놀라운 특전이?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1.12.03 14:01 / 조회 : 4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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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 2021.05.21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스타랭킹 남자 아이돌 부문에서 왕좌의 자리를 지켰다. 이에 놀라운 특전이 진행되고 있다.

지민은 11월 25일 오후 3시 1분부터 12월 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스타아이돌 남자 랭킹 11월 4주(5차) 랭킹에서 5만7737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지난 10월 28일부터 시작한 1차 랭킹부터5주 연속 꾸준히 1위를 지키고 있다.

이날 진행된 투표에선 1위 방탄소년단 지민 뒤를 이어 2위는 2만7044표를 얻은 NCT 해찬, 3위는 1만8710표를 얻은 방탄소년단 뷔가 이름을 올렸다. 4위는 1만1644표의 NCT 텐, 그리고 6777표를 얻은 NCT 재민이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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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스타랭킹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현재 지민은 4주 연속 1위를 차지해 현재 옥외 전광판 광고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 다음 차트에서도 계속 1위를 지켜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민은 2013년 방탄소년단 앨범 '2 COOL 4 SKOOL'로 데뷔했다. 이후 방탄소년단으로 활동하며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봄날', 'DNA', 'Dynamite' 등 다수 타이틀곡을 히트시키며 명실상부한 그룹으로 성장했다. 현재 방탄소년단은 미국 그래미 어워즈를 주관하는 미국 레코딩아카데미는 방탄소년단을 '베스트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오르며 2년 연속 노미네이트됐다.

팬들이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하는 스타랭킹은 스타뉴스 홈페이지에서 투표 가능하다. 12월 1주(6차) 투표는 12월 2일 오후 3시 1분부터 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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