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김혜선X김승혜, FC개벤져스 새 선수..김병지 컷+열정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12.01 21:36 / 조회 :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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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화면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개그우먼 김혜선과 김승혜가 FC개벤져스의 새 선수로 합류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하차한 안영미, 신봉선을 대신해 새로운 멤버가 합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초반, FC개벤져스에 합류할 새 멤버가 등장했다. 독일인 남편과 함께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김혜선은 감독 김병지와 같은 머리를 하고 와 눈길을 끌었다.

김병지는 "김혜선을 뽑은 이유는 선수 선발전에서 날뛰는 망아지 같고 야생마 같았다. 근데 잘 훈련시키면 (잘 할 것 같다)"며 뽑은 이유를 밝혔다.

같은 팀 김민경은 "혜선이는 에너지와 의욕이 너무 넘쳐서 혹시나 다칠까 걱정된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떄 두 번째 선수로 합류할 김승혜가 등장했다.

김혜선은 "선수 선발전 때 11명의 선수가 있었는데, 나도 승혜는 될 것 같았다"며 칭찬했고 김승혜는 "어릴 때부터 축구를 좋아했다"며 축구 사랑을 드러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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