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걸파' 미스몰리·에이치·클루씨·플로어, All IN 통과[★밤TView]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12.01 00:19 / 조회 :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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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스트릿 댄스 걸스파이터' 방송 화면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서 크루 미스몰리와 에이치, 클루씨, 플로어가 모든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30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서 마스터들의 등장에 10대 참가자들이 환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다니엘의 진행 속에 최고의 여고생 댄서를 찾기 위한 여정이 시작됐고, 10대들 사이에 마스터들이 등장하자 여고생들은 환호했다.

마스터 원트(효진초이, 모아나), 라치카(가비, 피넛, 리안), 프라우드먼(모니카, 립제이, 카메), 홀리뱅(허니제이, 제인, 타로), YGX (리정, 지효, 여진), 코카N버터(리헤이, 제트썬, 가가), 훅(아이키, 뤠이젼, 오드), 웨이비(노제, 안쏘, 돌라)가 퍼포먼스를 하며 등장했다.

웨이비의 '헤이마마'에 참가자들이 모두 따라 추기 시작했다. 이에 립제이는 "나 이게 떼춤이 될 줄 몰랐어. 어떻게 떼춤이 돼?"라며 말했고 이를 본 강다니엘은 진풍경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첫 무대를 꾸민 크루 '블링걸즈' 팀은 4IN을 받아 1차 오디션 전에서 통과했다. 무대에 선 뉙스는 '늴리리야' '미치GO' 음악에 맞춰 크럼프, 보깅, 힙합, 왁킹 장르를 한데 섞은 무대를 선보였다. 뉙스는 4IN을 받고 1차 오디션에는 통과했지만 "너무 여러 장르가 섞여 있어 통일감이 부족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어지는 부산 출신 크루 에이치가 등장하자 타로는 "어떤 크루인지 자랑 부탁한다"고 했고 멤버 송지현은 "일단 저희는 생각과 마인드가 비슷하고 단합력이 좋은 팀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Mims의 'Like This'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한 지 10초가 되지 않은 시점에서 아이키는 첫 동작만 보고 IN버튼을 눌렀다.

에이치의 무대가 끝나자 모니카는 너네 진짜 찐이었구나 너무 잘한다"며 칭찬했고 모아나 또한 "속이 시원하다"며 칭찬했다. 에이치는 이날 첫 All IN을 받아 1차 오디션 '크루 선발전'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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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스트릿 댄스 걸스파이터' 방송 화면
이날 에이치에 이어 All IN을 받아 1차 오디션을 통과한 크루는 클루씨와 플로어, 미스몰리였다.

클루씨는 대기실에서부터 "얘네 웃기다는 말을 듣고 싶다"면서 무대를 즐길 준비를 마친 크루였다. 이들은 살사, 삼바 음악에 맞춰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마스터들은 입을 클루씨의 무대에 흠뻑 빠졌고, 추가 퍼포먼스까지 요청했다. 클루씨는 라치카를 선택했다.

플로어 팀은 처음부터 "코카앤버터에 들어가고 싶다"며 어필했고 댄스홀, 윌리바운스를 무대에서 선보여 역시 AII IN을 받았다. 이어 플로어는 처음 약속대로 코카앤버터 팀에 들어가 2차 오디션 준비에 들어갔다.

또 다른 All IN 통과자인 미스몰리는 악동뮤지션의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로 센스 있는 무대를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심사위원 리정은 "한국 노래를 선택하는 게 전달력이 더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안무는 직접 짰나"라고 물었고 미스몰리는 "네"라고 답했다.

리정은 "진짜 천재들 같다"며 극찬했고 허니제이 또한 "오늘 말이 필요 없는 퍼포먼스고 밸런스도 좋고 끝까지 집중해서 볼 수 있었다"며 심사 평을 남겼다.

미스콜리는 많은 기대 속에 아이키가 속한 팀 훅을 선택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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