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걸파' 립제이 "헤이마마 떼춤 될 줄 몰랐다"..강다니엘 '폭소'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11.30 22:48 / 조회 : 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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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스트릿 댄스 걸스파이터' 방송 화면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서 출연 10대들이 헤이마마 떼춤을 춰 폭소를 자아냈다.

30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서는 마스터들의 등장에 10대 참가자들이 환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다니엘의 진행 속에 최고의 여고생 댄서를 찾기 위한 여정이 시작됐고, 10대들 사이에 마스터들이 등장하자 여고생들은 환호했다.

마스터 원트(효진초이, 모아나), 라치카(가비, 피넛, 리안), 프라우드먼(모니카, 립제이, 카메), 홀리뱅(허니제이, 제인, 타로), YGX (리정, 지효, 여진), 코카N버터(리헤이, 제트썬, 가가), 훅(아이키, 뤠이젼, 오드), 웨이비(노제, 안쏘, 돌라)가 퍼포먼스를 하며 등장했다.

웨이비의 '헤이마마'에 참가자들이 모두 따라추기 시작했다. 이에 립제이는 "나 이게 떼춤이 될 줄 몰랐어. 어떻게 떼춤이 돼?"라며 말했고 이를 본 강다니엘은 진풍경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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