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남' 이상준, 은가은 무대 지원 사격 위해 노출 불사 '외조의 왕'

이경호 기자 / 입력 : 2021.11.30 10:42 / 조회 :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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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가족 예능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서 이상준이 은가은을 위해 특급 외조에 나섰다./사진제공=TV CHOSUN 가족 예능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이상준-은가은 커플이 전북 순창을 완전히 뒤집어놓은 특급 매운맛 외조 케미를 발산한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TV CHOSUN 가족 예능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 22회에서는 '꼼꼬미 커플' 이상준-은가은의 전라북도 순창 행사 에피소드와 최용수 감독의 '와카남' 출연 마지막 이야기가 전해진다.

먼저, 이상준과 은가은은 은가은의 행사 무대를 함께하기 위해 전라북도 순창을 찾았다. 이어 이상준은 은가은의 일일 백업 댄서를 자처했고, 야심차게 준비한 충격 무대 패션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상준이 매서운 칼바람도 아랑곳 하지 않은 채 아찔한 노출까지 감행하며 무아지경 칼군무를 선보인 것. 더욱이 이상준은 은가은과 섹시미를 폭발시키는 치명적인 커플 댄스를 선보여 현장을 들끓게 만들었다.

이어 이상준은 추운 날씨에 행사를 뛰느라 고생한 은가은을 위해 전라북도 순창의 힐링 장소를 찾아 나섰고, 순창 대표 보양식 '메기탕'을 대접하며 은가은의 원기 회복을 위해 애썼다. 이에 은가은이 이상준의 특급 외조에 감동하며 깜짝 선물을 준비해 건넸던 것. 이상준이 생각도 하지 못한 은가은의 답례에 어떤 반응을 내놨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은 순창의 빨간맛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 순창 고추장 마을을 찾았고, 한국인보다 더욱 한국인 같은 조지아 미녀 3인방을 만나 뜻밖의 특급 케미를 폭발시켰다. K-드라마부터 K-트로트까지, 고추장 마을에서도 쉼 없이 특별 공연을 이어가며 조지아 미녀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던 두 사람의 환상적인 호흡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런가하면 '와카남'을 통해 예능 신예로 활약했던 최용수 감독은 강원FC에 새 둥지를 틀고, 본업인 축구 감독으로 돌아가는 터. "축구장에 있을 때 가장 가슴이 뛴다"는 최용수 감독이 보여줄, 예능에서와는 다른 축구감독으로서 카리스마 넘치는 강원FC 정착기가 '와카남'을 통해 단독 공개된다.

제작진은 "뭉쳤다 하면 코믹 듀오 케미를 폭발하는 이상준-은가은 커플과 신선한 예능감을 뽐내며 '와카남'을 빛냈던 최용수 감독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해진다"며 "쉴 새 없이 안방극장을 빵빵 터트릴 세 사람의 맹활약을 본 방송을 통해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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